배달업체 > 치킨 > 백록담 [ 배달업체 목록 F2 ]
모든 업체 보기

정식

야식

분식

해산물

중화요리

족발 & 보쌈

피자

치킨

햄버거

백록담

NO IMAGE 전화번호 054-283--9282, 054-283-5585
영업시간 16:00:00 - 02:30:00
상태 정상 영업 중
차량번호
메모 참숯에 3번 구운 30년 정통 숯불 바베큐치킨
매월 둘 째, 넷 째 화요일 휴무
계좌번호: 158-106038-01-017 기업은행 권명호

best바베큐치킨메뉴

메뉴명 가격 추천 / 비추천 비고
매콤한 양념바베큐 [1] 18000 2 / 4 반반가능
웰빙마늘 간장바베큐 18000 2 / 5 반반가능
담백한 소금구이바베큐 18000 1 / 4 바베큐

set바베큐치킨메뉴

메뉴명 가격 추천 / 비추천 비고
31000원 세트 31000 1 / 2 바베큐한마리 + 케이준샐러드 or 버팔로윙 or 닭똥집튀김 + 감자튀김
23000원 세트 23000 1 / 1 바베큐반마리 + 케이준샐러드 or 버팔로윙 or 닭똥집튀김 + 감자튀김

추가메뉴

메뉴명 가격 추천 / 비추천 비고
케이준샐러드 15000 1 / 1  
소세지 15000 1 / 1  
모듬튀김 15000 1 / 1  
버팔로윙 15000 2 / 1  
숯불피데기 12000 2 / 0  
먹태 15000 1 / 1  
닭똥집 15000 1 / 1  
치즈스틱 10000 1 / 1  
샐러드추가 1000 1 / 1  

주류&음료

메뉴명 가격 추천 / 비추천 비고
생맥주 0 1 / 1 1000cc 6,000원
1500cc 8,000원
참소주 2000 1 / 1  
카스 3000 1 / 1  
참이슬 2000 1 / 1  
하이트 3000 1 / 1  
콜라 2000 1 / 1 1.25L

댓글 '2'

12동

2017.09.24 16:27:26
*.202.83.115

제가 시킬 당시에는 dorm에 안 올라와있었는데, 올라왔네요. 그래서 "배달북"으로 시킨 후기입니다.

31000원 세트 (버팔로윙)를 시켰습니다. 배달북에서는 세트2, 33000원이라고 되어있었는데 공대 할인이 들어갔나봐요.

리뷰가 부정적이지만, 혹시 모르죠;;; 배달북으로 안 하면 퀄리티가 좋을수도 있습니다.


1. 바베큐 (담백한 소금구이 / 웰빙마늘 간장 반반)

보고 정말 실망했습니다... 진짜요;;;

맛을 떠나서 왜 '보고' 실망했나면, 저는 앙상한 다리뼈만을 볼 수 밖에 없었기 때문입니다.

뭐 음식 맛이 너무 뛰어나서 퀵서비스가 들고 오면서 다릿살을 다 뜯어먹었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다리에는 진짜 한점의 살도 없었습니다.

정말요, 거짓말 아니구요...

살들은 전체적으로 퍽퍽한 편이었습니다. 맛도 사실 썩 좋지는 않았습니다. 나쁘지도 않았지만, 조금 실망하실 것 같습니다.


2.버팔로윙

핵.꿀.맛이네요 ㄷ


3.감자튀김

세트 감튀니까 적당히 오겠지 하였으나 감튀가 너무나 많이 옵니다 어어엌... 감튀 맛은 감튀맛이니 pass


총평

포항 백록담. 인터넷 상의 명성으로 보았을 때는 조금 실망스러웠습니다... (특히 다리살... 계속 언급 안 하려고 해도 그 앙상함이 너무 충격이었어요. 제 인생의 섭취한 치킨을 모두 걸고 가장 다리살이 없었습니다.)

일부러 개척하려고 배달북에서 보고 전화번호 포항에 백록담이 꽤 많길래 여기저기 전화하는데 포항공대 다 배달 안된다고... 막 그래서;;;

룸메랑 "그러면은 일단 배달북으로 시키고 나서, 젓가락 같은 거에 오는 걸로 다음에 전화하자" 했지만...

다시 전화할 지는 의문이네요.

어이없네

2018.06.01 04:26:22
*.202.93.32

진짜 살다살다 별 희한한 경험을 다 겪어봅니다. 역시 배달은 먹어본 곳에서 시키는 게 답인 것 같습니다.

새벽 2시 6분에 양념 반 간장 반으로 한 마리를 주문했는데 거의 50분 만인 2시 51분에 배달왔다는 문자가 와서 내려가보니 아무도 없고 퀵배달기사님께 문자를 드렸더니 전화를 걸어주시더군요. 기사님 말씀으로는 제가 전화를 도저히 안받아서 가게에도 전화를 걸어보고 치킨을 도로 가게에 갖다주고 갔다네요. 어이가 없어서 가게에 전화를 걸어보니 가게 측에서도 전화를 여러 번 시도했으나 받지를 않아 난감했다고 하시더군요. 근데 제 입장에서도 억울한게 맹세코 단.한.통.도 전화가 오지 않았습니다. 사장님은 치킨을 다시 배달해줄 수는 있으나 퀵배송비를 제가 전부 부담해야 한다고 하시더라구요. 하지만 제 입장에서는 분명히 전화가 오지 않았고, 돈은 주문한 직후 바로 계좌이체한 상황이기 때문에 치킨을 안 받을 수도 없었구요. 그래서 그냥 서로 잘못이 없는 것 같으니 환불을 해주시거나 배송비를 절반씩 부담하면 안되겠냐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랬는데 가게 측에서는 일절 잘못이 없고, 사장님 생각에는 전화 받는 쪽에서 전파가 이상이 있었던 것이 아니냐고 자꾸 제가 잘못했다는 뉘앙스로 말하시더군요. 황당했습니다. 불과 30여분 전에 같은 층 친구가 다른 가게에서 치킨을 시켜서 잘 받아 먹었고, 사장님과 이야기가 끝난 직후 다른 친구 휴대폰으로 저에게 전화를 걸어보아도 잘만 왔습니다. 계속 이야기를 하다가 도무지 타협이 안되는 것 같아 그냥 이만원 가까이 되는 돈 땅에 갖다 버렸다고 생각하고 안 먹겠다고 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두서없이 긴 글을 썼네요. 

전화를 분명 걸었다는데 분명 오지는 않았고 서로 말을 해보니 양측에 잘못된게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서로가 어쩔수 없는 상황이니 그냥 배송비를 절반씩 부담하자고 하였으나 가게 손해만을 말씀하시며 안된다고 하시더군요. 제 입장에서도 어이없게 배송비를 더 내는 손해를 보면서 드린 말씀인데 참 야박하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다시는 여기서 시켜먹을 일 없을 것 같네요. 조금만 융통성있게 대처해주시거나 더 좋은 타협점을 찾아주셨으면 좋았을텐데...안타깝네요. 괜히 2시 넘어서 치킨 먹으려던 중에 새로운 곳을 시켜보자고 생각한 제 잘못이죠 뭐 어쩌겠습니까...사장님이 이 글을 보실지는 모르겠으나 하나만 확실히 알아주셨으면 하네요. 저는 분.명.히 전화를 못받았고 그건 사장님이 말씀하신대로 전파 이상이지 제 잘못이 아닙니다. 마감시간 넘어가고 가게를 생각하시는 마음은 알겠지만 상대방 입장에서도 생각해주시고 둥글게둥글게 대처해주시면 좋겠네요. 서로 황당한 입장에서 같이 풀어나갈 생각을 해야지 무조건 잘못없으니 알아서 하라는 식의 대처는 참 난감했습니다.


순수치킨 파이팅!^^

익명으로 작성하실 경우 관리자가 임의 삭제할 수 있습니다.
문서 첨부 제한 : 0Byte/ 2.00MB
파일 제한 크기 : 2.00MB (허용 확장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