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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16 18:12

가끔은 영업시간을 못 지키는 날이 생길 수도 있는 거 아닙니까?  바쁘다 보면 전화를 못 받을 수도 있는 거고...

멀리서 먹으러 왔는데 쉬는 거면 불평을 해도 그나마 이해하겠는데

널리고 널린 배달음식점 중에 하나 골라서 기숙사에서 편히 주문하는데 그거 몇 번 안 받으면 그렇게 기분이 상하고 짜증나나요??

음식점 운영하시는 분들은 1인분이라도 더 파는게 남는 거에요. 주문 안 받는 건 그분들 나름대로 사정이 있어서 못 파는 건데 그거가지고 화내는 사람들 이해가 안 되네요. 골탕 먹이려고 안 받는 것도 아니고 다 사정이 있어서 그런 걸텐데.

 

이런 글을 이 곳에 올리게 되어 김가네통뼈 사장님께는 죄송합니다. 그냥 댓글 보다가 어이가 없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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